[단독] 용지 50% 안 되는 투표소 1371곳… 참정권 침해 부른 선관위 '고무줄 지침'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인쇄량이 유권자 수의 50% 미만이었던 투표소가 1,371곳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 투표소 10곳 중 1곳(9.6%)에 달하는 숫자다. 지선 당일 투표 중단 사태 또한 인쇄율 50% 미만 투표소에 집중돼, 26곳의 절반이 넘는 15곳(57.6%)이 해당됐다. 관리 편의를 위해 투표용지를 100매 단위로 인쇄하도록 하면
https://v.daum.net/v/20260610043229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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