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고글만 사용하고 본체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매물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배터리 충전 카운트도 2 / 0 / 0 이더군요.
컨트롤러는 신품으로 따로 구매한 것이고 가방에 모두 들어가네요.
비행 승인 불필요 지역도 카메라가 달린 드론이면 촬영 허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번 주말은 못 날려보겠네요.
점점 더워져서 고글쓰고 날리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패드랑 연결해보니 고글에 나오는 화면도 아이패드로 볼 수 있어서 이렇게 사용할듯 합니다.
과연 몇 번이나 날리고 장농으로 들어갈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