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입술 아래가 항상 붉고
피곤하거나 음주한 다음날은 피지가 많이 발생하고 비늘 같은 비듬이 생기더니 몇년 전부터는 점점 심해지더군요
피부과를 수도 없이 가도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 성분의 처방 잠깐 좋아졌다가 다시 재발후 더 심해짐
이렇게 10여년을 반복
그나마 피부과도 미용 위주의 병원이 많아져서 은근히 눈치도 보이고 해서
ai에 사진 포함 물어보니 지루성 피부염이 맞고
이는 피부에 공생?하는 효모균의 일종인 '말라세지아(Malassezia)' 균이 원인이라
케토코나졸 성분의 진균연고를 사용하라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약국에가서 물어보니 이 성분이 있는 연고는 처방전이 필요라다고 해서 구입을 못하고
마침 집에서 사용하던 케토코나졸 성분의 니조랄(샴프)을 샤워할 때 머리 감으면서 품을 환부에 묻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