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집회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시진핑 개XX' 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김지은 기자
시위대
검문에 "
시진핑
개XX" 인증…대한체육회 또 출근 못해
노컷뉴스
21분 전
다음뉴스
대한체육회 직원들 출입 문제 두고 내부 분열.
"너 대진연이지?"
"지령 받았지"
서로 의심
"시진핑 개XX,
내가 대진연인가" 반박도
...
시위대 일부 인원들은
"우리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면 안 된다",
"직원들의 출입을 막는 것은 업무방해다",
"우리가 폭도로 몰릴 수 있다"며
대한체육회 직원들이 들어갈 수 있게 하자고 외쳤다.
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시위 참가자들이
"노트북을 가지고 들어가겠다고 하는데,
전산조작이 일어날 수 있다",
"부정선거 증거가 훼손될 것"이라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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