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도 수차례 민생 법안의 신속한 처리와 협조를 요청해 왔습니다.
그런데 정작 일부 정치인들은 민생보다 인기와 정치적 유불리에 더 관심을 보였던 것이 사실 아닙니까?
대통령이 직접 "당도 변해야 한다"고 말할 정도라면, 그만큼 답답함과 절박함이 있었던 것입니다.
아직도 이재명의 진심을 의심하십니까? 저는 그가 어떻게 하면 국민이 더 잘 살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의 진심을 왜곡하고, 아무 근거 없이 "윤석열 정부와 다를 게 없다"고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정치 공세에 불과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와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하기 전에, 먼저 스스로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국회에서 민생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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