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하면 최대 징역 5년…개정법 11일 시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실을 부인·왜곡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한 경우 최대 징역 5년의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관련 개정법과 하위법령이 본격 시행되면서 역사 왜곡 행위에 대한 대응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성평등가족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50726645480408
신문·방송·인터넷·토론회 통한 허위유포도 대상
명예훼손죄 한계 보완, 역사왜곡 대응 강화
평화의 소녀상 등 추모조형물 실태조사 실시
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