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확장 전략에 반대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당연히 중도층 품에 안고 가야죠. 생각이 다른 이들을 품에 안고 갈려면 내가가진거 좀 포기해야한다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전략을 잘만들고 잘 실행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이번 중도확장 전략의 성적표에 후한 점수를 주긴 어렵습니다.
지지율은 내려가고, 대통령님 말씀대로 선거는 패배했으니까요.
정당이라는게 아주 복잡하게 화학적으로 연결된 집단인데, 이게 단순하게 움직이질 않거든요.
1+1=2가 아니고 3이 될수도 0.5가 될수도 있는게 사람이 모인 집단이죠.
저는 지속적으로 이 부분이 궁금했습니다.
일정부분 중도층을 끌여들였는데, 기존 지지자들의 전투력이 낮아졌다면. 이 전략은 효과적인 것일까요?
그럼에도 새로오신 소위 뉴이재명들이 과거 열성지지자들을 대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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