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CJ홈쇼핑을 통해 교원투어의 '노쇼핑(No Shopping)' 패키지 상품을 믿고 구매해 여행을 다녀온 소비자입니다.
당초 광고와 계약 당시에는 '일정 중 쇼핑없음'을 조건으로 일반 상품보다 더 비싼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지에서는 계약과 전혀 다르게 가이드를 통해 특정 상품 판매 행위가 노골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노쇼핑'이라는 약속을 믿고 간 여행이었기에 가이드의 상품 판매 압박은 즐거워야 할 여행을 스트레스와 불편함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귀국 후 이에 대해 교원투어 측에 강력히 항의했으나, 돌아온 답변은 황당함과 분통을 터뜨리게 만들었습니다.
교원투어 측은 "실제 건물 형태의 '쇼핑센터'를 물리적으로 방문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 상품은 '노쇼핑' 상품이 맞다" 라며 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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