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책임 당원·시민 1만5천명, 박정훈·배현진 의원 징계 요청서 제출
국민의힘 책임당원을 포함한 시민 약 1만5천명이 당 소속 박정훈 의원과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요청서를 제출했다.징계 요청 사유로는 두 의원이 지난 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하면서 해당 행위를 한 점, 당 지도부와 결이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사사건건 분란을 일으킨 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두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송파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책임 있는 대응이 부족했다는 점도 당원들을 상당히 분노케 했다는 지적도 나온다.징계요청서는 9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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