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900차례 비행한 기장이 '무면허'…에어캐나다 '발칵'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에어캐나다의 한 비행기 조종사가 정식 면허 없이 최소 17년 동안 수백 차례에 걸쳐 여객기를 운항해 온 사실이 적발돼 경찰에 체포됐다.10일(현지 시간) ABC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필 지역 경찰은 면허증을 위조한 제프리 월(59)의 사기 혐의를 발표하며 "마치 영화 시나리오 같은 범죄 행각"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0_0003663859
실제 캐치미이프유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