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고 이번이 처음 겪는 사고라 궁금한 점이 많아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오전 10시 30분경 사고 접수
사고 접수 후 보험사에서 영상접수를 권유받았습니다.
약 15분 후 영상접수 담당자에게 연락이 왔고, 영상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렉카나 공업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의했는데, "고객이 알아서 부르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후 다른 사고 현장에 미리 대기 중이던 렉카가 앞선 사고에서 거절을 당한 뒤 제 사고 현장으로 왔습니다.
렉카 기사가 제 보험사와 통화하는 내용을 듣고 피해자와 이야기를 나눈 뒤, 피해 차량을 해당 렉카가 견인해 갔습니다. 당시 저는 가해자였고 이런 상황을 잘 몰라 별다른 조치를 하지 못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나중에 사설 렉카일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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