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간부 2명이 투표용지 50% 축소 '밀실 결정'…가이드라인도 없어
6·3 지방선거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대폭 축소하는 결정을 공식 회의 없이 내부 간부 2명의 전결만으로 처리한 사실이 드러났다. 10일 국민의힘 김승수·김민전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선관위는 지난해 12월 10일 사무총장 전결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합관
https://v.daum.net/v/20260610103430143
간부2명은 ㅎㄷ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