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서는 2030…이 대통령, 지지율 급락에 “국민 평가 겸허히 받아들여”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직후 지지율이 급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며 10일 사과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도 여당의 ‘반쪽승리’에 그친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국민이 주는 경고”라며 자세를 낮춘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국정지지율 관련 언론보도
https://v.daum.net/v/20260610171153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