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는 내란때
시민들이 재빨리 대응할수있었던것 을 비롯해,
정보의 실시간 공개와 무한전파같은
순기능이 분명 있지만,
그외 전반적으로는 알고리즘 방향 자체가
이성이 아닌 감정단계의 혐오와 적대감 강화,
기존윤리관 무용 풍토와 배금주의 강화,
무엇보다 지성 퇴행일수밖에 없고,
이게 순환될수록 증폭하고 조직화해
폭발하게 되는 구조.
현실규범이 이제와서 sns에 들어갈수도 없고
미성년 규제같은건 누가봐도 미봉책인데
해결이나 개선이 가능한건지도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