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입니다.
무슨 뻘소리냐?
전당대회 3인.
반석 김민석 송영길 셋이 있다 쳐요.
'그래서 이제 백신을 대가리에 놔서 사지가 썩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문재인을 제명시키고 양산에 불을 질러야 해요.'
'저는 변희재 씨와 우리 당이 함께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태블릿 PC는 손석희가 조작한 것이죠.'
개소리 몇 마디면 전대 혼탁해지는 거 순식간입니다.
김민석이 말리는 상식인 포지션만 취해도 상대적 정상인 아니에요?
반석 후보는 구도상 김민석에 네거티브 할 텐데
송영길과 등치시켜서 수준 이하로 보이게 할 수도 있을 테고요.
물론 송영길이 그냥 이상한 사람이라서 저러는 걸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다선인데 김민석 도우미 롤을 위해 저러는 게 아닐까?
vs
그냥 이상하다.
양자 중첩되어 있어서 관측 전엔 판단…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