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때는 시국선언 수준이 아니라 학생총회까지 열었습니다 (학생총회: 성사되려면 재학생의 10% 이상이 참가해야 함)
자꾸 계엄떈 무서워서 그러다가, 요즘 선관위 부실선거에만 선택적 분노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비교도 안될만큼 그 때가 더 많은 참여와 관심이 있었습니다.
"한 마디로 대학은 반항과 자유의 표상이다." 라는 말로 설명을 줄이겠습니다..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3330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23883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623913
https://v.daum.net/v/9ImR0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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