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런 영화나 드라마 나오고나면 오히려 호기심만 더 키우고 자극적인 요소로 집중되지 않았을까 싶은 걱정이 앞섭니다
좋은 상황은 얘기에서 제껴두고, 안 좋은 상황을 어린분들보다 많이 보고 자라온 나이라서 그런지 괜히 걱정부터 됩니다요.
좋은모습만 가르치며 쉬쉬함을 키우고, 일탈을 더 떠오르게 만들고, 장난을 쳐보니 생각보다 소질있음을 깨달아 일을 키우는 상황도 있었고, 직접 하는것보다 누굴 시키는 요령에 도가 튼 애도 있었고, 실업계나 예체능을 배우는 학교의 인식을 지적인 공부가 필요없다고 하거나 똥통학교인김에 품행제로라든지 바람, 주유소 습격사건 등의 나와선 안될 작품이 나오면서 더 기폭제 역할을 해준 이기적이며 훌륭한 영화감독도 탈선에 한몫했다고 보고,
영화제목이 언급됐으니 누군가는 호기심에 또 찾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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