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인지에 한계가 있기 떄문에 누구나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더 뛰어난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상황은 계속 바뀌고 사람도 바뀌기 떄문이죠
뜬금없지만 지금 만나는 사람 전에 사귀던 사람은 누구보다 인류애가 뛰어난 사람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세월호 참사가 벌어졌을때 발 벗고 휴가를 내고 찾아가고 추모식에도 매년 찾아가던 친구입니다.
그 친구와 헤어진 계기는 제가 그당시 총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쁘게 했기 떄문이죠
전 여자친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해 물었을떄 전 술김에 전 여자친구의 의견을 안 맞쳐주고 이낙연 총리를 대선에서 뽑을빠에 다른사람을 뽑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돼지발정제 만도 못한 인간이라고 저를 치부하더군요
그 이후로 전 사회생활에서 정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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