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자입니다.
보통은 홈플러스를 이용해 장을 봤는데, 제가 사는 지역의 홈플러스는 계란 30구 입고가 제가 본 실 기간으로는 2주, 총 기간으로는 3? 4?주간 안 들어오네요.
마치 아이리버를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고민중입니다.
제 생활권에서는 이마트와 쿠팡을 대안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선택지도 찾아보면 있겠지만 생활패턴이 그리 여유가 있지는 않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엄 대 엄의 대결이네요.
이마트는 오너리스크가 단점이지만, 홈플 사태처럼 결국 일하는 건 서민이라는 점이 배깁니다.
쿠팡은 근래 글로벌 이슈가 단점이지만, 냉장/냉동식품 배송 시 보냉팩이 걸립니다. 다른 곳은 스티로폼 박스로 배송될텐데, 쓰레기를 더 만드는 느낌이라 꺼려진다고 해야할까요. 분리수거의 불편함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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