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 송파구 선관위가 9일 폐기했다
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51단독 부장판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우성아파트 노인정에서 증거 보전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이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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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증거로 지목돼 법원이 보전을 명령했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https://v.daum.net/v/20260610204447947
법원 10일 증거보전 나섰지만 ‘허탕’
보전명령 통보한 오후 5시반보다 이른
낮 12시경에 폐기 전문업체가 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