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계 반격…최민희 "정원오, '명픽' 아니었나"
친청(親정청래)계 인물로 꼽히는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6.3 지방선거 '여당 패배' 여론의 핵심인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해 "서울시장 정원오 후보는 사실상 많은 분들이 명픽이라고 얘기하잖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 패배를 중심으로 지도부 선거 책임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친청계 측의 반격이 시작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 의원은 10일 기독교방송(CBS
https://v.daum.net/v/2026061021045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