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는 형님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참고로 여긴 미국입니다.)
Very difficult to talk back to korean mother and father..
If you talk back you will get punished.. so what can fellow brothers can do except try their best given the kind of parents they have..
위의 이야기가 왜 나왔나면,
친한 형님이라 같이 월드컵 보자고 메신저로 이야기하시길래...
저는 이번 월드컵 안볼꺼라고 했더니...
선수들도 마찬가지로 잘못된 축협과 감독에게 순응한 책임을 어떤식으로든지 느껴봐야 나중에 그들이 원로가 되고 감독이 되었을 때 지금의 축협과 같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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