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속철 좌석난 숨통 트이나…2028년 최대 5만석 늘어난다
| 뉴스1
코레일·SR, EMU-320 31대 순차 도입
평택~오송 2복선화 맞물려 수송력 확대 기대
올해 하반기 통합을 앞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이 신규 고속철도 차량 31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양사는 제작 공정을 공동 관리해 열차 인도에 속도를 낼 계획으로, 업계에서는 2028년까지 하루 최대 5만석 규모의 좌석 공급 확대 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