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차도 함정도, 한국은 '몸'만 만들고 두뇌(자율 SW)는 미국에서 빌렸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무대 하늘에선, 한국이 처음으로 두뇌까지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대한항공·KAI.
2. 미래 공중전 = 유인기 1대(지휘) + AI 무인 윙맨 여러 대.
무인기는 유인기의 1/3 값, 소모품이라 흔해집니다.
진짜 자산은 그 무인기를 '스스로 판단해 싸우게' 만드는 AI 파일럿이죠.
3. 바로 여기서 하늘이 지상·해양과 갈립니다.
KAI가 AI 파일럿 '카일럿'을 자체 개발, 2028년 유무인 편대비행 실증 목표.
지상은 래티스(미국), 바다는 자율항법(미국). 하늘에선 그 '눈'을 빌리지 않고 기릅니다.
4. 그럼 자주권 확보? 천만에요.
안두릴 '퓨리', 미 CCA, 일 F-3… 거인들이 같은 무대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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