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장동혁, 지선 패배하면 대표직
사퇴
약속 지켜야”
헤럴드경제
35분 전
다음뉴스
“대구 힘들었고, 경남 겨우 얻어…무슨 역할했나”
“張, 서울 헤집고 다녔으면 패배했을 가능성 높아”
“전면 재선거로 거취 방패막이 삼아서는 안 돼”
“한동훈과 연락 주고받아, 복당은 당연한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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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패배하면
대표직에서 물러나기로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물러나지 않고 그 자리에 버티면,
시간이 갈수록 모양이 빠지는 형태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 임기는 1년 2개월 정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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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장대표...
그만....괴롭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