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결국 민간인 공격 감행…“50도 폭염에 2만 명 식수 끊은 전쟁범죄” [핫이슈]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군의 공습으로 이란 남부 지역의 식수 저장고가 파괴되면서 수만 명의 식수 공급이 끊어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란 관영매체 프레스TV는 10일(현지시간) 당국 발표를 인용해 “이날 미군 공습으로 호르모즈간주(州) 시리크의 쿠헤스탁과 베마니 지역 주변 10개 마을에 대한 식수 공급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이란이슬람공화국방송(IRIB)도
https://v.daum.net/v/20260611130301905
이성을 잃은 트형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