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 팔 비틀어서 1000억 수혈 받는다고 해도
몇개월하면 사라지는 금액이죠.
영업손실만 이야기한거고
금융비용까지 치면 작년에만 1조 손실입니다.
공기업도 아니고
이미 온라인, 오프라인할것 없이 무한경쟁중인 유통시장에서
한계기업인건 명확한데
이번에 살릴려면 그래도 조단위는 투입을 해야 되죠.
1000억 2000억은 그냥 언발에 오줌 누기고요.
메리츠가 대출한게 1조 3000억인가요.
솔직히 정치인들도 구성원들도 솔직해져야죠.
1조 새로 수혈해도 정상화 안된다는거.
정부, 여당에서 무리해서 살릴려면 그냥 농협한테 짬처리하는정도겠네요.
하나로마트에 흡수시키는것말고는 답이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