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로 쓰면 개연성 개판이라고 욕먹을 실화.jpg
해태 방수원 선수의 이야기
어릴적 잃어버린 동생을 20년만에 야구선수가 되어서 찾게 되었는데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선동열 아버지의 도움으로 살아남아 선동열한테 슬라이더를 가르쳐 주었더니....
KBO 리그 역사상 레전드 투수가 되었고
은퇴 이후 중학생 김병현한테 언더핸드를 가르쳐 줬더니....
메이저리거가 되어서 월드시리즈 우승반지 2개를 획득함
.
심지어 자신은 임시 선발투수였는데 9회 끝까지 던졌더니
kbo 최초의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게 됨
ㄷㄷ...
결론) 웹소설로 나오면 개연성 개판이라 욕먹겠지만....
'실화 바탕'인게 레전드다
...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