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어도어) 대리인이 먼저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 청구 취지를 설명했다. 원고 측은 "2025년 3월 21일 오전에 (뉴진스) 전속계약 가처분 1심 결정이 나왔다. 뉴진스 멤버들이 패소하는 결과가"라며 "그날 저녁 민희진 등이 나눈 대화"라며 텔레그램 대화를 언급했다.
홍콩에서 진행한 컴플렉스콘 이후 미국 밴드 이모셔널 오렌지스(Emotional Oranges) 피처링 건으로 뮤직비디오 촬영하는 것 등을 계약서로 진행 중이고, 2025년 5월 16일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며, 아티스트 비용으로 17만 5천 불(한화 약 2억 4천만 원)이 지급됐다는 내용이 있다고 원고 측은 밝혔다. 그러면서 "가처분 결정에 승복할 생각이 전혀 없구나 라는 부분을 알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짚었다.
원고 측은 다니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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