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을 평가하길 A(가치)와 B(실리)를 혼합한 최고의 지도자타입이라고 극찬했는데
알고보니 B의 정점이었네요.
절대권력 1년차부터에 강한 개혁 드라이브로 내란친일세력 청산과 검찰개혁, 각종 카르텔 와해
그리고 그 초석아래 부국강병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바랬는데 모든게 판타지였네요.
에초에 개혁의지가 없었다고 봅니다. 전투형 노무현은 개뿔...
가장 중요한 인사였던 법무부장관에 개혁적 인사 모두 배제하고 무색무취의 절친 정성호 앉힐때부터 싸했는데
그래도 저 포함 모두가 생각했죠. 어떤 포석이 있을거라고.
이후 인사에서도 진보적 인사들은 배제한 채 외연확장과 통합을 핑계로 극우인사들 이름 오르내리고.
또한 당내에서는 뉴라이트 짝퉁 뉴이재명을 표방한 세력들이 민주당 레거시 부정에
진보 스피커들 일제히 공격하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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