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결과를 중도를 포용하지 못해서 더 오른쪽으로 가겠다는 생각인건가요?
기존 집토끼들이야 뭐라 하던 말던 중도로 전진한다. 이런건가요?
국토부장관에 정치인이 필요한게 아니라 정말 주택 공급 잘 할 수 있는
전문가가 오면 좋겠는데 정치인 앉혀서 국회의원공천때
도로놔주고 다리 놔주고 토지 개발하고 하는데 알박기 하는건가요?
진짜 부동산 이미 취임이후 엄청 상승해서 여차하면
정권교체각인데...너무 안이하게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정치실험은 다른데서 하고 부동산만은 안정시켜야 다음 정권 안놓칠걸요.
오세훈은 벌써 강북선 깐다. 재건축 재개발 푼다 하면서
정부와 정반대 스탠스로 대선 준비해 나갈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