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변했습니다.
386부터 586까지 20여년간 그 역할 충분히 잘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만합시다. 구 시대의 되풀이는 이제 지겹습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합니다.
이재명은 386도 586도 아니었지만 우리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노무현도 그들 무리와는 구분 되었었죠. 다만 그들을 활용하고 그들이 따랐을 뿐.
이제 그 구태의연한 정치세력은 우리 민주당, 민주진영에서부터 발본색원해야 합니다.
그런 정치를 리딩할 인물, 또는 그런 철학을 가진 집단이 나오기까지 민주당은 패배하고 또 패배할겁니다. 각오해야 합니다.
그나마 한가지 다행스러운 것이 있다먼, 우리보다 상대가 더 멍청하고 답이 없다는 것 그거 하나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