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11152549884
"일하기 싫어서 육아휴직" VS "법적 권리"…선관위 직원 '선거철 휴직'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관위 직원들의 선거철 육아휴직 사용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실(국민의힘)이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둔 지난 5월 기준 휴직자는 181명으로 전체 정원(3034명)의 약 6%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말(148명)과 비교해 5개월 새 22%가량 늘어난 수치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당시에도 직원 179명이 휴직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선관위도 살펴보면 대부분 육아휴직자입니다.
선관위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공직사회에서도
기피업무 맡게 되면 소위 말하는 육휴런 빈번합니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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