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
데우스에서 패턴 하나 못 피하고 존나 뒤지던 틀포티들 살리겠다고 꽹과리에 내찍피흡 처박아준 순간부터 망한 클래스. 원래 범죄성이나 했어야 할 인간들이 검성에 눌러앉아서 이미지 다 망침. 거기에 생존에 시너지까지 계속 처넣더니 퓨어탱도 퓨어딜도 아닌 대검 든 치어리더 서폿이라는 세상에 없는 괴물이 탄생함.
치유성
힐러는 원래 파티원 피통 너덜너덜한 거 겨우 살려내면서 뽕맛 느끼는 직업인데 게임이 너무 쉬워서 힐할 일이 없음. 힐이 의미가 없으니까 딜 약한 것만 눈에 들어오고 결국 딜 올려달라 시너지 달라 다 들어줬는데도 불만은 안 끝남. 힐러 아이덴티티부터 죽여놓고 숫자만 올린다고 해결될 리가 있나.
수호성
탱커면 처맞고 어글 잡고 루트 짜고 리딩하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어글 안 잡아도 깨지고 쫄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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