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f91은 배경이야기나 내용 보면 좀 다르게 보이는게 많음
피도 눈물도 없는 싸패 발언같지만
오히려 피와 눈물도 있는 인간이라 저런소리 하는 역설적인 대사
크로스본 뱅가드는 귀족주의 사상과 죽은 하우제리의 인간에 대한 실망이 겹쳐진 사상에서
인구의 99퍼센트를 섬감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군을 일으켰는데
그 99퍼센트의 인구를 크로스본 뱅가드란 조직의 구성원들 데리고 섬감해야할 임무를 짊어진게 철가면임
문제는 이 철가면 가면을 써서 피도 눈물도 없는 인물같지만 오히려 그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주변 사람들은 그의 목소리에서 친숙함과 상냥함을 느낀다 할정도로 의외로 인덕이 있는 인물임
근데 프론티어 사이드 침공때 선봉으로 나서서 민간인 학살에 나섰던 안나마리마저 그런 크로스본 뱅가드에 경멀을 품었는데
그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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