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축구는 공만 있으면, 아니 공 비슷한거만 있어도 부자나라나 가난한나라나 누구나 즐길수 있는 접근성 장벽 낮고 친근한 스포츠라고 하는데요.
대학생들 도서관 앞 좁은 공터에서조차 팩차기 하고 놀던 생각이 나는데요.
축구를 단순 뻥차기 놀이를 방지하는 오프사이드 정도만 제외하면, 선수나 전문가 아니면 다른건 잘 몰라도 룰도 굉장히 심플하고 즐기는데 지장이 없으며,
한편 단순한 듯 해도 전술 파고 들어가면 또 굉장히 파고들고 빠져들만한 요소도 있고요. 저는 축알못이라 전술은 잘 모릅니다만...
일부 국가만 즐기는 많은 스포츠들과 달리
거의 전세계인과 공유가능하고 유럽 명문리그는 물론 중남미, 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거의 모든 대륙에 정식 축구리그가 있고...
무엇보다, 결정적인 순간에 실력 능력에 바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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