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한중일 3대 빌런
중국인 C군 : 일본어 초급수준이라 중국어로 말할때가 더 많음. 회사가 이름만 바꿔서 샵을 여러개 운영중인데 특별히 많이 판다고 인센티브가 있는것도 아닌데 다른 샵을 라이벌 의식하면서 아무도 안믿음. 정보 제공조차 안하고 무조건 가장 싸게 팔고 남 일은 절대 안도움.
힘쓰는일 절대 안하려함. 가장 입사 막내인데 회의 시작하면 얘 설득하는데 시간 다 씀.
다 죽이고싶어하는데 판매액이 좋아서 사장이 안자르는중
일본인 S군 : 정신병있어서 스트레스 한계치까지 오면 비명 막 지른다고함. (본인왈)
사무실에서 있을땐 수시로 코를 엄청난 소리로 풀거나, 가래 마시는 소리를 냄. 아프다고 자주 쉼.
최근에 눈썹 밀고 나와서 왜 밀었냐고 물어보니까 이마에 흐르는 땀이 모여서 떨어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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