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리자 마자 하드웨어 코드 작업시에는 다행히도 문제가 안 되었는데, 이후 앱 등에서 jwt나 보안관련 요소 검출시 Opus 로 강제 전환되는 문제가 실제로 있었습니다.
관련하여 사전에 그것을 막을 방법이 있는지를 Fable과 상의했으나, 결론은 Fable을 매니저로 지정해서 직접 코드에 노출하지 말고 지시,감사, 조언자 역할만 맡게 하고 주요 탐지는 Opus 에게 시켜라....라고 조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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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e→Opus 자동 전환: 문서화된 정상 동작이고, 작업 손실은 없습니다
공식 문서(code.claude.com/docs의 model-config "Work with Fable 5" 섹션)와
Fable/Mythos 발표문 기준:
- 무엇이 일어나는가: Fable 5의 안전 분류기가
사이버보안·생물학·증류(distillation) 관련 요청을 플래그하면 해당 요청을 Opus
4.8에서 자동 재실행하고 세션이 Opus로 계속됩니다. 요청이 재실행되는 방식이라
작업 내용 손실은 없고, 컨텍스트 재구성으로 잠깐 멈칫하는 정도입니다. Fable로
돌아가려면 /model fable.
- 왜 첫 요청부터 걸리기도 하는가: 첫 요청에 워크스페이스 컨텍스트(CLAUDE.md,
repo 구조)가 실리는데, 보안 감사 기록이 많은 리포(지금 이 환경처럼 메모리에
보안 감사 이력이 가득한 경우)는 그것만으로 분류기가 걸릴 수 있습니다. 계정
플래그가 아니라 예상된 동작입니다. 전체 Fable 세션의 95% 이상은 전환 없이
끝난다고 합니다.
- 설정 가능: /config에서 "switch models when a message is flagged"를 끄면 자동
전환 대신 멈추고 선택지(Opus로 전환 / 수정 후 Fable 재시도)를 줍니다.
headless 모드에서는 전환 대신 거부로 끝나니 자동화 파이프라인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문서화 안 된 것: "내 코드 방어 감사임"을 분류기에 알려 오탐을 줄이는 공식
방법은 없고, 레인/서브에이전트 단위 핀 기능도 없습니다(전역 /model opus 또는
settings의 model만 가능).
실무 권고 (제로에러 캠페인 관점): 앞서 제안한 Wave들처럼 JWT·RLS·authority
코드가 핵심인 캠페인은 처음부터 보안 레인을 Opus로 고정하는 게 마찰이
적습니다. 듀얼레인 CLI 레인은 어차피 별도 세션이므로 레인 부트 시 claude
--model opus로 띄우면 되고, 매니저 세션(이 세션)만 Fable을 유지해도 됩니다.
특히 headless/자동 폴링 레인은 거부로 끝날 수 있으니 보안 스코프 레인은 Opus
고정을 기본값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