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학생들이 처음 모여들어 요구한건 학생회가 총리와 간담회 때 말한거 처럼
부실함으로 인한 관리 미흡에 대한 책임을 질책한거 였는데
월요일 되자마자 학생들 싹다 학교가고 없으니까
극우들만 남아서 부정선거 음모론 집회로 본질이 퇴색된지 오래입니다
주말에도 이미 극우애들 섞여있어서 부정선거로 구호 섞어보려했고
정치인들 왔을때 띄어주려하고 그런 모양새는 있어서
대부분 그런걸 최대한 하지말자고 했는데도
섞여든 극우들 때문에 제지가 제대로 안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토요일,일요일까지는 큰 문제는 없었는데
월요일 되자마자
들지 말자했던 성조기 들고있고
부정선거라고 외치지 말자했는데 부정선거에 수개표라는 덕지덕지 혐오스런 구호 다 섞어놨죠
경기장 선수들까지 몸수색하고 아주 개판 아사리판 입니다
이젠 그냥 옛날 부터 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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