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애즈녁에 끝났는데 문 몰딩 마감 처리가 늦어져서 몇일전 완전 마무리함
린천 사라밈 나와바리에 300x600 도기질 타일사러갛다가
600x600각 포세린이 대책읍시 싸길래 아무생각읍시 덮썩사옴 ㄷㄷ
왜 쌋는지 작업해보고 알게됨..ㅋㅋ (무겁고 힘들고 까다롭고..)
포세린이 도기질대비 졸라 무거워서
가렌스 차량 무게 하중치 거의 최대치로 사오다보니 여유분 타일도 읎고
한장이라도 삐꾸나면 다시 린천가야하고..
그 무거운 포세린타일을 5층 계단곰방 ㅎㄷㄷ
들고 올라가다 널찌는순간 아웃..ㄷㄷ
하는김에 벽배수 변경하고 로망이었던...배관 솜방망이 돌리는 본드칠도 해볼라캤는데
철물점 아저씨가 당신 수준엔 그냥 핵교때 불ㄷ 아니 본드를 줘서 망...ㅠㅠ
타일 그라인더 커팅은 커녕 그라인더 만져본적 읎는데 코너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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