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향은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티빙 이용자 1051명을 대리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12일 밝혔다.
"인당 30만원 배상" 티빙 이용자 1051명, 집단소송 제기
최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피해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법무법인 지향은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티빙 이용자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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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9974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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