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인정 할 만큼.
후회 없이 다퉈봅시다.
그리고 하나가 되려고 해봅시다.
다만 감정이 아닌 팩트와 정책으로 말이죠
결국은 국민의 한 사람인 우리를 위해서요.
전 늘 이잼으로 뉴이잼을 환영하는 바를 주장 할게요.
우리 이니 하고 싶은대로도 해봤고
이제는 의심나면 이잼의 이익으로 주장하고 있어요.
내상이 생길 수도 있을 만큼 집중하기는 하는데
그건 딴편도 결국은 대한민국이라는데 공감하기 때문이라서 그런가?
저도 나이를 꽤나 먹다보니 이제 늙어가나봐요.
피치를 높이고 싶은건가?
회광반조?
대신 끝나고 나면 서로의 차이점 인정하고 나아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