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올림픽 비둘기 통구이 떼죽음 사건에 대한 진실 . JPG
우선 비둘기 통구이 사건이 뭔지부터 설명
88올림픽 성화점화때 이전에 평화의 상징이라고 풀어놓은 비둘기들이 성화대에 앉아있었는데
그 상태 그대로 성화에 불을 붙여서
비둘기들이 떼거지로 불타죽었다고 해서 비둘기 통구이 사건이라고 하며 88올림픽의 몇 안되는 오점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사건인데
사실은 카메라 각도때문에 그렇게 보인거고 진실은 다름.
보는것처럼 불 나오는 가스관과 비둘기가 앉아있는 곳과는 거리가 좀 떨어져 있어서
불붙으니까 뜨거워서 죄다 날아감. 저기 앉아있는 애들도 조금뒤에 날아감.
비둘기가 타죽는거 같은 착시가 몇번 있는데 그거 죄다 성화봉송하는 분들 손과 성화임.
그럼 비둘기가 아무도 안죽었는가?
한놈이 가스관 사이에 발이 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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