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보다 5배 비싸다… 2026 북중미월드컵 경기장 좌석 텅텅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일부 빈 좌석이 눈에 띄고 있다. /사진=뉴스1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 빈 좌석이 넘쳐나면서 티켓이 너무 비싼 탓이라는 지적이 나온다.12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국제축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