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mp/2026061220367
어제 불펜에 올라온 글에서는 어제 한국 : 체코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에 가던 체코 선수단 버스가 고장나서 체코 선수들이 경기장까지 걸어갔다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경기 전날 11일에 버스가 훈련장 진입 과정에서 좁은 입구에 꼈던 겁니다. 버스 고장이 아닙니다.
도보로 훈련장까지 걸어간 것보다 체코팀이 경기 전날이 되서야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는 게 경기력에 나쁜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아래 기사에서도 체코 국영방송조차 자국 대표팀의 안일한 스케줄을 패인으로 꼽았다고 보도했네요.
체코가 어쩌다 이 지경이? 한국에 역전패..체코 국영방송 "한국과 달리 고지대 적응 없이 경기 하루 전 도착" - 마니아타임즈(20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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