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봉욱 민정수석, 정성호법무장관, 김민석총리 등의 인사
2. 국회 공취모임 발족
3. 이동형이 핏대 세우며 한말 '니들은 소통하냐, 나는 한다'
4. 민새, 글고 똥 묻은 자들의 공직 차지
5. 선거와 관련 국무회의 공개발언
6. 아직도 마무리 안된 검찰보완수사권 등 등
이제는 인정해야 할듯 합니다.
문제는 이후의 민주진보 진영 입니다. 어느 여론조사에 차기 1,2위가 오세훈, 한동훈이고 3위가 조국 이라죠. 김민석은 장담 하건데 죽었다 깨어나도 안될 겁니다. 일부든 대부분이든 민주당원들이 용납하지 않을겁니다. 조국은 개인적으로 대권 도전은 안했으면 합니다. 강훈식? ? 글쎄요. 이 상태라면 저쪽에 넘으갈 가능성이 아주 커졌습니다. 그리고 임기 끝나고 재판. . 장담 못 하겠내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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