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추어탕집을 하시며 오현규를
키우신 부모님
이번 월드컵에 아들이 발탁되자 식당을 장기 휴무하고
멕시코로 아들을 응원하러 가시고
부모님 응원에 보답하듯 멋진 역전골을 만든 오현규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을 밝히며
앞으로 효도하며 갚아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고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 보니
부모님의 헌신과 그에 보답하는 오현규의 인터뷰가
참 공감도 되고 많이 와닿네요.
앞으로 더 흥하자 오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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