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요즘 많이힝드네요 진짜미친듯이 발버둥치고있습니다
음식들은진짜 중간이상 맛과서비스그나마오신분들은 다만족하시죠 그런데 왜이렇게 손님이없을까요 제가문제일까요 진짜요즘 잠도못자고ㅈ변별생각이다납니다 매달1500씩 적자에 접을래도 아까워서못접겠네요 깡으로악으로 버티고는있는데 .한계치가 다온거가드습니다..ㅡㅡ 일주일전 엄청 오랜기간 공들여서 나름차별화에신경쓴 장어덮밥정식도출시했는데 뭔 손님이 와야 맛보여드리죠...
코로나때 주변상인분 ㅈㅅ 하신분도계셨는데 그때는진짜 그정신으로살아보지 라고 생각해는데 막상 본인에게 닥치니 엄두도안나고 매일수십통씩 독촉전화문자에 전화소리무음하고 살고있을정도니 요즘은 ..진짜 ㅈㅅ 하신분들의 마음이 이해가가더라니..저도 나 하나없이지면 될까 하다가도 남은가족은? 나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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