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4670?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과정에서 이란 측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협상 조건을 언론에 공개했다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가짜뉴스에 흘린 종전 관련 조건들은 서면 합의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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