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쪽대본 재촬영으로 망했다는 아이언맨 1편 특
흔히들 아이언맨 1편을 쪽대본 개막장을 신들린 세이브로 만들어낸 작품이라고들 하지만
이 말은 한 절반은 맞고 절반은 과장되어있다.
일단 다들 드립치는 똥기저귀 짤은 주작이고 (실제론 어떤 사람이 가상의 대본을 만들어서 드립친거)
실제 상황은 조금 더 복잡했음.
일단 당시 마블 스튜디오는 첫 영화를 만드는 신참 뉴비였고 케빈 파이기도 경험이 많이 부족했다.
따라서 존 파브로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역할이 컸는데
파브로는 로다주가 즉흥 연기에 빛을 발한다는걸 알고 이를 최대한 이용, 최대한 애드리브와 현장의 즉각 촬영을 써먹으려 한것.
이전부터 아카데미급 진지한 영화들에 자주 출연한 제프 브리지스(오베디아)는 이 아마추어 쉐끼들 뭐하냐?? 하고 경악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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